<오토카 컨피덴셜> 자동차 업계의 가십과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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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컨피덴셜> 자동차 업계의 가십과 트렌드
  • 오토카코리아 편집부
  • 승인 2016.10.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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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제체회장이 보는 디젤 엔진의 미래
미래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가 주도하고 디젤은 점점 입지가 좁아질 것이다. 하지만 다임러 그룹 디터 제체(Dieter Zetsche) 회장은 디젤이 사라진다는 의견에 대해 '완전히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밝혔다. 제체 회장은 디젤 엔진이 얼마나 오래 존재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정확히 휘발유 엔진만큼 오래 존재할 것이다"고 답했다.

 

알파로메오의 첫 SUV
알파로메오가 수익성이 높은 SUV 세그먼트에 뛰어든다. 알파로메오는 중형 SUV 스텔비오를 내년 론칭에 앞서 다음달 LA모터쇼에서 먼저 공개한다. 알파로메오 레이드 빅랜드(Reid Bigland) CEO는 “지금 세계는 SUV에 빠져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알파로메오나 마세라티가 SUV를 만든다고 하면 브랜드 정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난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고객이 SUV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라리 F12 후속 모델 준비
페라리가 내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F12 베를리네타 후속모델을 공개한다. 페라리는 F12 후속 모델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고려했으나 최종적으로는 V12 자연흡기 엔진을 달 것으로 보인다.
 

푸조의 친환경차 전략
푸조가 2021년까지 3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와 2개의 전기차를 내놓는다. 푸조 장-필립 임파라토(Jean-Philippe Imparato) 사장은 "3008, 5008 그리고 508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나오고 208과 2008은 완전 전기차로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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