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내시장의 신차들 : 수입차 F-M
2016년 국내시장의 신차들 : 수입차 F-M
  • 오토카 코리아 편집부
  • 승인 2016.02.1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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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 500X : 상반기 출시  

500의 크로스오버 버전인 500X가 출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초 지난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었으나, 형제차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출시가 늦어지면서 500X의 소개도 미뤄졌다. 미니 컨트리맨, 푸조 2008과 경쟁하게 된다. 

 


혼다 HR-V : 상반기 출시  

서브콤팩트 SUV가 상반기에 출시된다. HR-V는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프로토타입으로 국내시장에 첫선을 보인 바 있다. 일본에서는 1.5L 휘발유와 1.5L 하이브리드로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시장엔 미국 사양과 같은 1.8L 휘발유 엔진(141마력) 하나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피니티 Q30 : 상반기 출시  

벤츠 GLA클래스의 인피니티판 재해석. 같은 MFA 플랫폼을 사용해 만들었고, 실내 곳곳에 벤츠의 흔적이 있다.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차별화했다. 엔진 또한 다임러와 공유하는데, Q50에서 선보인 2.2L 디젤 엔진의 가능성이 높다. 

 


재규어 XF : 2월 23일 출시  

XF의 완전 신형 모델. 2.0L 디젤 인제니움 엔진과 2.0L 터보, F-타입에 쓰이는 V6 3.0L 슈퍼차저 엔진 등 3종류의 엔진을 갖췄다. 뒷바퀴굴림과 네바퀴굴림 등 총 7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은 6천380만원부터 9천920만원까지. 

 


재규어 F-페이스 : 하반기 출시  

재규어의 첫 SUV. F-타입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스포츠카 형태의 디자인이 눈에 띈다.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 및 어댑티브 지형 반응 시스템을 달았다. 엔진은 2.0L 디젤과 V6 3.0L 슈퍼차저의 두 가지로 나뉜다. 가격은 6천900만원부터 1억280만원까지. 

 


렉서스 RX : 2월 17일 출시  

RX는 렉서스의 미드사이즈 SUV. V6 3.5L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해 시스템 출력 313마력을 내는 RX450h와 IS, NX에서 먼저 선보였던 직렬 4기통 2.0L 터보 엔진을 얹는 RX200t의 두 모델이 있다. 운전 재미를 더해줄 F-스포트 모델 또한 각각 고를 수 있다. 

 


링컨 컨티넨탈 : 하반기 출시  

링컨의 새로운 기함. 전자식 장비를 대거 기용하는 링컨의 성격에 맞춰 호사스러운 장비를 여럿 달았다. 또한, 교통정체 전용 자동 가감속 기능 및 보행자 경고,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전방향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링컨 MKZ : 미정  

링컨 MKZ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라인업 최상단에 400마력 내는 V6 3.0L 트윈터보 엔진을 추가하고 네바퀴굴림을 더한다. 실내 디자인의 기본 골격은 그대로이나 ‘X’ 글자로 치장한 시트 등 소재와 사용 방식을 바꿨다. 그리고 터치 방식의 센터페시아는 버튼 방식으로 바꿨다.

 


마세라티 르반테 : 6월 이후 출시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SUV 르반테가 6월초 부산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이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선보인 SUV 콘셉트 ‘쿠방’(Kubang). 

 


메르세데스-벤츠 GLS 클래스 : 4분기 출시  

GL 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실내 디자인 변동은 크지 않지만 한층 매끈한 가죽 소재와 트림 구성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렸다. GLC, GLE와 마찬가지로 자동 9단 변속기를 얹고, 옵션으로 저단 기어박스와 센터 디퍼렌셜 록을 적용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 하반기 출시  

2016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완전 신형 모델. 신형 MRA 플랫폼을 사용해 길이는 4,923mm(+43), 휠베이스는 2,939mm(+65)로 늘었다. 2.0L 휘발유 터보 엔진 얹은 E 200과 신형 2.0L 디젤 엔진 얹은 E 220d가 엔트리 모델.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 쿠페 : 4분기 출시  

BMW X6에 대항하는 모델. GLE와는 스포츠 성능 강조로 차별화한다. 이를 뒷받침할 AMG 스포츠 등 성능을 강조한 모델 또한 준비된다. 

 


미니 쿠퍼 D 클럽맨 : 1분기 출시  

지난해 말 선보인 2세대 클럽맨 라인업에 디젤 모델 쿠퍼 D가 추가된다. 쿠퍼 D 클럽맨은 4기통 2.0L 터보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짝을 이뤄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3.7kg.m을 발휘한다. 

 


미니 컨버터블 : 상반기 출시  

완전 신형 3세대 컨버터블이 상반기 국내 소비자를 찾아온다. 소프트 톱은 시속 30km까지 여닫을 수 있고, 18초 만에 작동을 끝낸다. 아직 출시 모델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쿠퍼, 쿠퍼 S, JCW 등 풀 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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