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내시장의 신차들 : 수입차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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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내시장의 신차들 : 수입차 A-E
  • 오토카 코리아 편집부
  • 승인 2016.02.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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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로메오 줄리아 : 미정 

알파로메오가 올해 국내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 론칭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도입 모델도 윤곽이 잡히지 않았으나 고성능 모델을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 줄리아 쿼드리포글리오는 V6 3.0L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10마력을 발휘한다. 

 


아우디 A3 e-트론 : 상반기 출시 

A3을 바탕으로 만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50마력을 내는 1.4L 터보 엔진과 102마력의 전기모터를 합쳤다. 전기만으로 최고시속 130km를 낼 수 있고, 시스템 출력 204마력을 내며, 0→시속 100km 가속에는 7.6초가 걸린다. 최고시속은 222km. 독일 가격은 약 4천600만원부터 시작한다. 

 


아우디 A4 : 미정 

알루미늄과 스틸의 혼합 구조 플랫폼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120kg 가까이 무게를 줄였다. 공기저항 계수는 0.23Cd에 불과하다. 크기는 기존 모델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새로운 전자장비로 차별화 했다. TT에서 먼저 선보인 버추얼 콕핏이 적용된 것이 그 예다. 

 


아우디 A6 아반트 : 미정 

BMW, 벤츠에 이어 아우디도 국내에 왜건 모델을 내놓는다. 적재공간이 기본 565L로 크고, 뒷좌석을 접으면 1,680L까지 늘어난다. 직렬 4기통 2.0L 디젤 엔진이 기본. 3.0L 트윈터보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310마력으로 0→시속 100km 가속을 5.4초 만에 끝낸다. 

 


아우디 Q7 : 미정 

Q7의 2세대 모델. 둥글한 느낌 강조했던 기존 모델과 대비되는 각진 스타일링을 갖췄다. 무게를 325kg 줄인 것도 특별한 부분. Q7은 2015년에 총 2만7천대가 팔렸는데, 이는 전 세대 모델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아우디 R8 : 하반기 출시 

아우디의 슈퍼카. V10 5.2L 자연흡기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540마력을 낸다. V10 플러스 모델은 최고출력 610마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자동 7단 듀얼클러치. 콰트로 시스템을 멀티플레이트 클러치 방식으로 바꾸고, 다이내믹 핸들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벤틀리 벤테이가 : 미정 

벤틀리의 첫 SUV. 최고출력 608마력의 W12 6.0L 트윈터보 엔진을 달아 3톤이 넘는 공차중량에도 불구하고 0→시속 100km 가속을 4.1초에 마친다. 최고시속은 301km. 생산은 전량 영국의 크루 공장에서 이뤄진다. 출시일은 미정.  

 


BMW X1 : 3월 출시 

풀 체인지 된 2세대 X1이 3월에 국내 출시된다. 국내에는 xDrive18d와 xDrive20d 두 트림으로 판매되며, M 스포츠 패키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BMW M2 : 상반기 출시 

1시리즈 M 쿠페의 후속모델인 M2 쿠페는 직렬 6기통 3.0L 트윈터보 휘발유 엔진으로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47.4kg.m을 발휘하며, 0→시속 100km 가속시간은 4.3초다. 

 


BMW X4 M40i : 상반기 출시 

X4 M40i는 사실상의 ‘X4 M’으로, 직렬 6기통 3.0L 트윈터보 360마력 휘발유 엔진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4.9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그밖의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대폭 강화된다. 상반기에는 X5 xDrive40e와 330e, 하반기에는 740e가 예정되어 있다. 330e는 유럽 기준 복합연비가 47.6~52.6km/L에 달하고, 전기모터만으로 40km를 주행할 수 있다. 313마력을 내는 X5 xDrive40e는 전기만으로 30km를 주행할 수 있고, 연비는 29.4~30.3km/L다. 740e는 326마력을 발휘하고, 연비는 43.5~47.6km/L에 이른다. 모두 유럽 기준.

 


캐딜락 ATS-V : 2월 출시 

캐딜락의 콤팩트 세단 ATS의 고성능 모델로, V6 3.6L 트윈터보 엔진이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1.4kg.m의 힘을 뒷바퀴로 보낸다. 0→시속 100km 가속시간은 3.9초, 최고시속은 298km이다. 2월에 만나볼 수 있다. 

 


캐딜락 CTS-V : 2월 출시 

캐딜락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슈퍼 세단. 쉐보레 콜벳의 심장과 같은 V8 6.2L 슈퍼차저 엔진이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87.2kg.m의 괴력을 내뿜는다.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하고, 최고시속은 322km에 달한다. 2월 출시 예정. 

 


캐딜락 CT6 : 상반기 출시 

캐딜락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CT6이 상반기에 국내 출시된다. ‘CT’는 ‘캐딜락 투어링’의 약자. 4기통 2.0L 터보, V6 3.6L 자연흡기, V6 3.0L 트윈터보 등 총 세 가지 휘발유 엔진이 있다. 3.0 트윈터보는 400마력을 낸다. 4기통 모델은 뒷바퀴굴림, 6기통 모델은 네바퀴굴림이다. 

 


캐딜락 XT5 : 상반기 출시 

신형 미드사이즈 SUV XT5가 상반기에 기존 SRX를 대체한다. ‘XT’는 ‘크로스오버 투어링’을 뜻한다. V6 3.6L 310마력 자연흡기 엔진과 4기통 2.0L 272마력 터보 엔진이 있다. 아직 국내 출시 사양은 정해지지 않았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 4분기 출시 

시트로엥의 소형 SUV. 길이 4,157mm, 휠베이스 2,595mm의 작은 크기지만 거주성이 좋다. 공기주머니를 범퍼와 문에 달아 충격 흡수 효과를 노린 것이 특징. 직렬 3기통 1.2L 엔진과 직렬 4기통 1.6L 디젤 엔진의 두 엔진 중 디젤 엔진을 얹은 모델이 국내 수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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