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6 파리모터쇼 화제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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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016 파리모터쇼 화제의 차
  • 오토카 코리아 편집부
  • 승인 2016.08.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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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리오(프라이드)

기아는 신형 리오를 파리 모터쇼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다. 리오는 기아의 슈퍼미니급으로 5도어 모델로만 나오지만 최근 공개된 디자인 렌더링을 보면 이전 세대에 비해 스포티하게 디자인 한 것을 알 수 있다. 씨드에서 가져온 3기통 1.0L 터보차저 엔진을 단다. 나중에 GT 배지를 단 핫 해치가 라인업에 포함될 것이다.
 

시트로엥 C3 피카소

슈퍼미니급 시트로엥 2세대 C3 피가소는 형제차인 C4 피카소와 C4 칵투스에 적용된 디자인 트렌드를 따랐다. C3 피카소는 스포티하고 높이가 올라간 보닛을 달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다. 또한 C4 칵투스에서 먼저 선보인 에어범프를 달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완전 전기 SUV 콘셉트

메르세데스-벤츠는 GLC를 기반으로 한 완전 전기차 SUV를 공개한다. 비록 콘셉트지만 벤츠가 처음으로 만든 전기차에 대한 의도를 분명하게 드러내기 때문에 눈여겨봐야 한다. 이번 콘셉트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20년까지 내놓을 4대의 전기차 모델 중 첫 번째로 나올 것이다.


미니 컨트리맨

차세대 미니 컨트리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동안 많은 스파이 사진을 봤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이 나올 것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될 컨트리맨은 외관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크기를 키운 컨트리맨은 신형 4기통 휘발유와 디젤 엔진을 단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마지막 단계에서 라인업에 들어올 것이다.


미쓰비시 그랜드 투어러 콘셉트

미쓰비시가 올해 크로스오버 쿠페 시장에 진출한다. 파리모터쇼에서 매력적인 그랜드 투어러 콘셉트를 발표한다. 아웃랜더 PHEV와 비슷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단다. 또한 미쓰비시의 새로운 프론트-엔드를 표현한 ‘다이내믹 실드’(dynamic shield) 스타일을 적용했다. 아직 희미한 티저 사진만 공개됐기 때문에 모터쇼 당일에 콘셉트의 전체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닛산 미크라

신형 미크라는 이전 모델의 혁신적인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다. 근본적으로 다른 스포티한 외관을 갖고 있다. 비록 위장을 제거한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스파이 사진을 통해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스웨이 콘셉트의 디자인과 유사한 것을 확인했다. 유럽형 모델은 프랑스에 위치한 르노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오펠 암페라-e

오펠 암페라-e의 외관으로 꾸민 쉐보레 볼트가 파리모터쇼를 통해 유럽에 데뷔한다. 전기차의 세부사항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속능력은 오펠의 고성능 모델과 비슷하다. 하지만 최고시속은 150km다. 볼트의 주행가능 거리는 320km에 이른다. 암페라-e 또한 볼트의 주행가능 거리와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 알래스칸

닛산 NP300 나바라를 기반으로 한 알래스칸은 르노의 첫 경량 픽업트럭 모델이다. 지상고는 230mm고 3.5톤에 이르는 토잉 능력을 갖고 있다. 르노는 이 수치가 같은 급에서 가장 높다고 설명한다. 4기통 디젤엔진은 190마력을 낸다. 알래스칸은 올해 말 2만2000파운드(약 3218만원)가격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슈코다 코디악

슈코다의 7인승 SUV. 시장에서 쉽게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르는 차종이다. <오토카>는 이미 시승을 통해 프로토타입을 경험했다. 5개의 엔진과 옵션으로 네바퀴굴림 모델을 고를 수 있다.
  

스즈키 이그니스

스즈키 이그니스가 9년의 공백기를 깨고 영국으로 돌아온다. 소형 크로스오버인 이그니스는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무대 데뷔를 치른다. 영국에서 판매는 2017년 1월부터 시작된다. 이그니스는 ‘SHVS‘(Smart Hybrid Vehicle by Suzuki)라 부르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도 나온다.
  

스즈키 SX4 S-크로스

또 다른 스즈키 크로스오버. SX4 S-크로스 또한 파리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외관 스타일과 실내를 변경했다. 기존 1.6L 엔진은 1.0L, 1.4L ‘부스터제트‘(Boosterjet) 터보차저 엔진으로 대체한다. 10월부터 영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복스홀 인시그니아

차세대 복스홀은 이전 모델 대비 크기는 커졌지만 무게는 줄었다. 긴 휠베이스 덕분에 실내 공간이 넓어졌고 크기가 확장됐다. 복스홀 관계자에 따르면 차세대 인시그니아는 내년까지 판매되지 않지만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다음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폭스바겐 전기차

폭스바겐은 첫 전기차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한다. 외관의 크기는 골프와 비슷하지만 실내는 파사트 정도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데뷔하지만 판매는 2019년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 티구안 LWB

폭스바겐 티구안 롱 휠 베이스 버전의 테스트 장면이 최근 노출됐다. 파리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 티구안 롱 휠 베이스 버전은 일반 모델 보다 전장이 110mm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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