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감성, 피아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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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감성, 피아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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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2.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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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가 2월 5일, 서울 W호텔에서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브랜드인 피아트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런칭 행사에서 피아트 브랜드의 핵심 DNA인 심플함, 품질, 혁신을 담은 피아트의 아이콘인 친퀘첸토(500)와 컨버터블 모델 친퀘첸토C(500C), 7인승 중형CUV 프리몬트(Freemont) 등 3개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 

파블로 로쏘 대표는 인사말에서 “피아트 브랜드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를 말한다. 그것은 장인, 디자인, 품질로 상징되는 것이다. 이탈리아적인 삶의 감성은 제품을 만드는 방식에서도 묻어난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유연한 사고, 직관력, 사람과의 연결 이 모두가 피아트적인 것이다. 피아트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라이프 어딕션'(Life Addiction)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삶에 100% 순수한 열정을 쏟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차가 바로 피아트”라고 설명하고, “이번 피아트 런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단순히 새로운 브랜드와 차를 소개하는 것 이상으로 삶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수 윤건이 피아트 홍보대사로 무대에 올랐다.

친췌첸토는 피아트의 유니크한 디자인, 뛰어난 안전성 그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50여만 가지의 다양한 커스트마이징이 가능해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친퀘첸토를 디자인 할 수 있다. 친퀘첸토에 소프트탑을 더해 완성된 친퀘첸토C는, 소프트 탑이 완전히 열리는데 15초가 걸리며, 시속 80km 주행 중에도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게다가, 다양한 색상의 소프트 탑과 외장 컬러의 조화를 이룬다.

친퀘첸토와 친퀘첸토C는 1.4L 멀티에어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더해, 최고출력 102마력(6500rpm), 최대토크 12.8kg·m(4,000rpm)의 성능을 내며, 12.4 km/L(복합연비)의 연비와 140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나타낸다.

중형 CUV 중 유일한 네바퀴굴림(4WD) 7인승 디젤 엔진의 프리몬트는 32 가지의 다양한 배열이 가능한 7인승 좌석을 지닌다.  탑승자의 시야를 고려하여 영화관 효과를 더한 2열 시트와 어린이를 위한 부스터 시트 등을 갖추었다. 

프리몬트는 2.0L 터보 디젤 멀티젯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얹어 최고출력 170마력(4000rpm), 최대토크 37.5kg·m(1750rpm)의 성능을 낸다. 11.5km/L(복합연비)의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175g/km을 나타낸다.

가격은 친췌첸토 팝 2천690만원, 친퀘첸토 라운지 2천990만원이며, 친퀘첸토C 3천300만원, 프리몬트 4천9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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