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도 이제 고성능 N 배지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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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도 이제 고성능 N 배지 단다
  • 아이오토카 편집부
  • 승인 2020.09.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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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가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현대차는 쏘나타에 고성능 N의 감성을 입혀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난 쏘나타 N 라인(N Line)의 외장 이미지를 23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중형급 세단에 N 라인 트림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쏘나타 N 라인이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에 주행성능 강화로 일반 모델과 차별화 했다.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를 통해 선보인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 컨셉을 바탕으로 N 브랜드 특유의 고성능 이미지를 입혔다.

 

쏘나타 N 라인의 전면부는 기하학적인 문양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기능적인 3개의 인테이크 홀이 적용된 N 라인 전용 범퍼, 시각적 무게중심을 낮춘 강조하는 프론트 윙, 고성능 N의 정체성을 부여해주는 N 라인 엠블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측면부는 범퍼와 연결돼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해주는 사이드실, 휠 하우스 공기 흐름을 고려한 에어벤트, 아웃사이드 미러와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컬러, N 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한다. 후면부는 공기역학 설계의 스포일러, 고성능 이미지를 내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쏘나타 기본 모델과 하이브리드, 센슈어스(1.6T 엔진 사양)에 N 라인을 더해 전체 라인업을 확장했다. 현대차는 올해안에 코나 N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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