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카 컨피덴셜-기아, 아우디, 부가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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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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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아차는 영국에서 새로운 전기 크로스오버인 쏘울 EV와 e-니로에 대해 수요의 문제보다 배터리 공급을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차 대표는 e-니로가 판매되는 첫 해 1000대 이상의 초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반면 배터리팩의 생산용량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쏘울 EV의 주문 대수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2. 앞으로 블랙 컬러의 외관을 갖춘 아우디의 전기차 e-트론 GT 콘셉트카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이는 아우디의 기존 모델과는 시각적인 차이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자율 지원 기능을 지원하는 블랙 센서를 숨길 수 있는 역할을 한다.  

 

3. 폭스바겐이 LA오토쇼에서 전기 I.D. 버즈카고 콘셉트카를 공개한 후 몇 가지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사람들에게 117억 개의 소포(일인당 평균 37개)가 배달되었다고 한다. 이 소포들은 환경오염과 교통 혼잡의 원인에서 약 17%를 차지하는 밴에 실려 전달되었다. 밴의 전기화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4. 부가티의 대표 스테판 윙클만(Stefan Winkel mann)은 기술력이 ‘컷팅-엣지 파워트레인’(cutt ing-edge powertrain)에 대한 수요를 지원할 정도로 충분히 성숙해지면 자사의 모델들을 전기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순수전기차를 하이브리드 솔루션보다 더 선호한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그러나 현재의 전기 파워트레인이 더 크고 무거워지지 않는다면 씨론(Shiron)에 필요한 속도와 범위를 지원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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