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카 컨피덴셜> 자동차 업계의 가십과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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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컨피덴셜> 자동차 업계의 가십과 트렌드
  • 오토카코리아 편집부
  • 승인 2016.12.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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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수동변속기 계획 없다
포르쉐는 최근 최상위 911에 수동변속기를 다시 달았다. 하지만 페라리는 앞으로 수동변속기를 달지 않을 전망이다. 페라리에서 마지막으로 수동 변속기를 단 모델은 1세대 캘리포니아다. 하지만 3~5대만 팔렸을 뿐이다. 수요가 전혀 없다고 페라리 대변인은 말했다.

 

코닉세그, 전기 하이퍼카 꿈꾼다

코닉세그는 오래전부터 네바퀴굴림 전기차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 어떤 팬이 왜 코닉세그는 네바퀴굴림 모델을 만들지 않느냐고 물어봤다. 코닉세그는 “기계식 네바퀴굴림은 우리한테 어울리지 않는다. 전자식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쌍용, 코란도 스포츠 DMZ 도입한 이유
폴 윌리엄스 쌍용 영국 법인 사장은 영국에 코란도 스포츠 DMZ를 들여온 것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 이 차는 자동차 언론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우리는 관심을 받기 위해 코란도를 가져왔다. 규모가 작을 때는 이러한 방법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야 한다. 그래도 코란도 스포츠 DMZ 대부분을 팔았다”고 말했다.
 

기아, 상위 시장 노린다
기아는 상위 시장으로 진입하고자 한다. 런던의 신규 딜러 개점행사에 참석한 폴 필포트 기아 영국 법인 CEO는 “기아는 근처의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딜러와 잘 맞서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폭스바겐과 가격이 아닌 품질로 경쟁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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