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토닉, 유럽형에 ’GT-라인‘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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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토닉, 유럽형에 ’GT-라인‘ 첫 적용
  • 아이오토카 편집부
  • 승인 2020.10.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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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소형 SUV 스토닉이 2021년 유럽형 모델을 선보이며 'GT-라인'을 처음 적용했다. 더불어 한층 더 밝고 화려한 색감의 6가지 컬러로 업데이트 했다.

 

신형 'GT-라인'은 프론트 그릴, LED 헤드라이트, 주간 주행등과 함께 프론트 스키드 플레이트와 LED 안개등을 통합한 보다 역동적인 전후방 범퍼와 함께 강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검정색 리어 스포일러와 함께 장착형 브레이크등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GT-라인 S' 버전에는 차체 색상으로 칠해진 리어 스포일러가 달린다. 독특한 17인치 알로이 휠과 테일 게이트의 'GT-Line' 엠블럼이 특징이다. 'GT-라인' 버전은 6가지 페인트 마감으로 제공된다. 'GT-라인 S' 버전은 투톤으로, 선택한 색상에 따라 검정색 또는 노란색 지붕을 선택할 수 있다.

 

스토닉은 신형 '스마트스트림' 1.0L T-GDi 가솔린 파워트레인 및 기아차의 새로운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에코다이나믹스+' 를 포함하는 기술 혁신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기아차의 새로운 '클러치 바이 와이어‘(clutch by wire) 인텔리전트 수동변속기(iMT)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7DCT)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에코다이나믹스+ 파워트레인은 118마력 버전의 새 엔진과 함께 제공되며, ’에코, 스포트, 노멀주행 모드 선택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클러치 바이 와이어' 시스템은 기존 수동 변속기 작동을 유지하면서 기계적 연결 대신, 클러치가 전자적으로 작동된다. 연료 효율을 높이고 CO배출량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내부에는 기아차의 새로운 2단계 UVO 커넥트 텔레매틱스가 적용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GT-Line', 'Connect', 'GT-Line S' 에디션에 표준으로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보다 정확한 이동 시간 및 '라스트 마일' 내비게이션 지원 등 몇 가지 새로운 혜택과 더불어 연결성과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UVO 스마트폰 앱이나 차량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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