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말고 가솔린, 아우디 더 뉴 Q5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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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말고 가솔린, 아우디 더 뉴 Q5 선봬
  • 송지산
  • 승인 2020.05.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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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중형 SUV 더 뉴 Q5를 5월 13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Q5는 디젤엔진 대신 가솔린엔진을 탑재한 Q5 45 TFSI 콰트로와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2개 트림으로 선보인다.

2008년 처음 출시된 아우디 Q5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넓고 편안한 실내, 다양한 편의장치와 안락한 승차감 등으로 인기를 모아왔다. 이번 신형은 2세대 모델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으로 0→시속 100km 가속시간 6.3초, 최고시속 210km(안전제한), 복합연비 10.3km/L를 낸다. 

국내 사양에는 네바퀴굴림 시스템 콰트로가 모두 적용되며, 울트라 테크놀로지를 더해 상황에 따라 네바퀴굴림 시스템을 비활성화해 연비를 높인다. 

Q5 45 TFS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장착된다.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기능적인 면과 함께 디자인의 세련미를 높인다.

외관에서는 크롬 윈도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의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를 기본으로 달았다. 실내는 LED 독서등, 앰비언트 라이트,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갖추고, 시프트 패들과 열선을 더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앞좌석 전동시트와 열선시트 기능, 4 방향 요추지지대 등 다양한 편의장비를 더했다. 프리미엄 모델은 블랙 헤드라이닝, 스포츠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로 차별화했다.

안전 및 편의 시스템으로는 전방 상황을 감지해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를 비롯해 프리센스 프론트, 크루즈 컨트롤,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이 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가 추가된다. 또한 버추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와 6 채널 10 스피커로 구성된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5992만 원이고,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6292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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