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카 컨피덴셜] 메르세데스의 중국 예측과 차세대 아우디 R8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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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컨피덴셜] 메르세데스의 중국 예측과 차세대 아우디 R8의 가능성
  • 이현우
  • 승인 2020.0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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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의 중국 시장 예측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동차 시장이 지난 18개월간 크게 축소됐음에도 향후 5년에서 10년 동안 다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올라 캘리니우스 CEO는 “중국은 여전히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우리는 큰 폭락을 경험하진 않았으나, 여전히 확장 가능성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우디 차세대 R8의 다양한 가능성

아우디 스포츠는 차세대 R8의 전동화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다. 율리우스 세바흐 매니징 디렉터는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다”고만 전했다. 현 상황에선 일반 도로용 뿐 아니라 레이스계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GT3카인 R8 GT3 커스터머 레이서의 베이스로서도 가장 확실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는 R8의 미래에 대해 단순히 아우디 플래그십 로드카 이상의 복잡한 고려사항을 만든다.

르노, 디자인 강조되어야

"르노는 판매 증가를 위해 높은 수준의 기술 혁신과 더불어 디자인이 강조되어야 한다." 2018년부터 르노 영국 지사를 이끌어온 빈센트 투레트의 말이다. 그에 의하면 르노의 접근 방식에 대해 지난 15년 간 “적잖이 혼란스러웠다”며, 그의 목표는 회사와 딜러 네트워크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타의 프리우스 공약

토요타는 자동차업계가 미래에 완전 전기차로 전환하더라도 프리우스는 여전히 강력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토요타 유럽의 매트 해리슨 부사장은 “5세대와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프리우스가 계속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프리우스의 이름이 EV로 바뀌기를 기대해선 안된다. 해리슨은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 기술과 동의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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